26.02.02 (수정됨)

부모님은 무조건 공무원 되기만을 바라시는데 자녀가 안정적인 직장 갖길 원하시는 거 당연히 이해해 근데 내가 공무원 공부랑 너무 안 맞고 하기가 싫음… 안 그래도 TO 적은 직렬이라 언제까지고 시간만 날릴 수도 없는데 다른 길 생각해볼까 하면 한숨만 쉬심 부모님이 보는 나는 게으르고 한심한 쉬었음 청년이야 그냥 실업급여 타면서 구직활동 해야한다는 핑계로 여기저기 면접 보러다니고 있는데 제발 하나라도 붙었으면 좋겠다 + 부모님이 내 한계를 지정해놓는 느낌 이거 해볼까 하면 넌 이런거 못할거다, 너랑 안 맞는다 해보기도 전에 의욕 꺾으시고 무조건 공부만이 나랑 맞는다고 생각하셔 갈수록 압박감이 심해지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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